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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반드시 해야하는 이유

2019년 1월 31일 업데이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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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의 마법

시즌3%가 아니라 연3%도 수익률이 꽤 괜찮은 수준이다. 지금 다우지수가 24000정도 되는데 100년 뒤면 100만에 도달할 것이라고 워렌버핏이 이야기했다. 다우지수가 100만이 되기까지 복리개념으로 수익률이 3.8%가 되면 지금으로부터 100년 뒤 100만에 도달할 수 있다. 1900년 1월 1일 다우지수가 65.73이였다. 그리고 20세기가 끝날 때 다우지수가 10500이였는데 복리로 매년 5.3%오르면 가능한 수준이다. 이것이 바로 복리의 마법이다. 30세에 1억을 투자했을 때 단리로 생각하면 10년 후 2억 20년후 3억이 된다. 복리로 하면 10년 후에는 2억 5900만원, 20년 후에는 6억 7300만원 30년후면 17억이 된다. 1억원을 투자해 매년 15%를 복리로 거둘 수 있는 사람이면 1억원은 10년 후 4억원 20년 후 16억원 30년 후 66억원이 된다.

주식투자를 반드시 해야하는 이유

1. 장기적으로 경제는 우샹항한다. 장기적으로 경제는 우상향하고, 기업도 성장하기 마련이다. 세상에 많은 미인들이 있지만 미스코리아에 나오는 사람들이 아름다운 사람들 중에서도 선별된 사람들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주식시장에 모여있는 기업들은 수많은 기업들 중 여러 기준을 통과해 선발된 회사들이다. 이것이 상장된 수많은 기업 중에서 옥석을 골라 주식투자를 해야하는 이유이다. 부동산보다도 주식의 수익률이 훨씬 더 높다. 게다가, 주식이 선택의 폭이 더 크고 부동산은 상가를 제외하고는 현금흐름을 창출하지 않고 깔고앉아있는 땅이나 아파트인 경우가 많다. 하물며 상가수익률은 이자율 측면에서 봤을 때 주식보다 매력적이지 않다. PER의 역수를 하면 이자율 개념이 되는데 이자율 측면에서 봤을 때 제대로된 회사를 고른다면 주식의 이자율이 훨씬 더 높다.

2.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은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의 가치를 갉아먹기 때문에 우리는 설령 주식이 아니더라도 어느 자산에는 꼭 투자해야한다. 워렌버핏이 2014년 연차보고서에서 1964년에서 2014년동안에 달러 구매력이 87%하락했다고 했다. 과거보다 6토막이 났다. 현재 1달러 상품이 1965년에는 13센트 구매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주식투자를 결정한 사람들이 가져야할 마음가짐

1.본질인 기업을 분석하고 내린 판단에 의한 투자가 진정한 투자이다. 대부분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은 기업을 보지 않고 시장에서의 가격만 바라보고 투자한다. 이러한 투자자들은 항상 주가만 쳐다보게 된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비트코인이다. 비트코인은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자산이 아니고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없다. 블록체인 기술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은 있으나 현금흐름을 창출하지 않기 때문에 내재된 가치를 판단할 수 없다. 기업, 주가와 뉴스를 비유하자면 기업은 나무이고 뉴스는 태양이다. 그리고 그림자의 길이는 주가이다. 태양이 아침에 떠서 저녁에 지기까지 나무의 그림자 길이는 아침 저녁에는 길고 정오에는 짧아진다. 기업이 성장하는 속도는 그렇게 빠르지 않지만 뉴스에 따라서 기업의 주가는 굉장히 많이 오르기도하고 굉장히 많이 떨어지기도 한다. 사람들은 그림자만 바라보고 일희일비하지 않고 본질인 나무(기업)을 바라보아야 한다. 사업보고서상 내용만 보고 믿는 것은 합리적인 기대가 아니라 맹목적인 믿음이다. 확장성과 성공 가능성에 대해 추가적인 정보를 수집하고 판단해야 합리적인 투자이다. 앞에서 이야기한 YES의 경우, 현존하는 매장이 20개라면 몇몇 매장에 직접 방문해 직접 확인해야한다. 그리고 확장할 때 투하자본 얼마나 될지, 성공가능성이 높은지 낮은지를 분석해보아야 한다.


2. 처음 내가 가졌던 투자 아이디어가 계속해서 실현되고 있는지 아닌지 판단해야한다. 주식투자에서 돈은 머리로 버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로 버는 것이다.예를 들어 특정회사가 턴어라운드 할 것이라고 기대를 했다면 매 분기별로 실적을 점검하고 내 기대가 잘못되지 않았는지 지속적으로 검증해야한다.


3. 최소 1~2년은 공부를 하고 소액투자를 하며 자신의 논리를 검증해야한다. 주식에 지식이 없는 투자자는 1년정도 책을 통해서 안목을 기르고 1년동안 소액투자를 통해 경험을 쌓아야 한다. 자신의 논리를 통해서 2년 내 3번 이상 40~50%의 수익을 거두었다면 충분히 시장에 진입할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한편, 지금처럼 금리가 오르는 상황에서는 금리가 높은 수준에 이르게 되면 반드시 불황이 오게 되기 때문에 2년정도 공부를 하며 기다리는 것도 좋은 대안이다. 2~3년안에 크게 하락하는 시기가 한 번쯤 올 것으로 생각된다. 애매할때는 현금을 보유하고 판단을 유보하는 것도 괜찮다. 주식투자에서 타이밍을 파악해 시장을 이길 수 있다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처음 주식을 시작할 때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든 경제에는 CYCLE이 있다. 호황과 불황이 반복한다. CYCLE 저점에서 시작한다면 복리의 마법을 더 효과적으로 누릴 수 있다. 자산을 투자할 때는 기본적으로 금리가 낮은 시점에서 투자해야한다.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지만 돈은 금리가 낮은 자산에서 빠져나가 금리가 높은 자산으로 이동한다.



좋은 아이템이란?

앞에서 이야기한 종목 발굴 방법 중 두 가지 접근법이 있다. 하나는, 차트를 먼저 보고 기업을 걸러 수익률 대비 주가가 낮은 기업 중에서 아이템이 좋은 기업을 선별하는 접근법이다. 또 다른 하나는 트렌드에 맞는 회사를 찾고 그 회사가 가격과 가치가 괴리가 있는지 판단하고 투자하는 접근법이다. 그런데 좋은 아이템은 무엇이고 나쁜 아이템은 무엇일까? 나쁜아이템은 진입장벽이 낮은 아이템이다. 기술적으로 진입장벽이 낮더라도 상황적 독점에 놓인 좋은 아이템이 바로 YES였다. 헤르만 지몽이라는 작가의 이익창조의 기술이라는 책이 있다. 혼다가 트렁크의 공간을 어떻게 꾸미는지에 따라 소비자들이 구매결정이 갈리는 것을 발견하고 한동안 상황적 독점을 누렸다고 한다. 다른 회사들이 그 회사를 따라하기 까지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려 상황적 독점을 누린 경우가 존재한다.



경영진에 대한 판단도 중요하다

아이템 다음으로 CEO가 누군지도 아주 중요한 판단 기준이다. CEO는 회사탐방이나 뉴스를 통해 판단한다. 경영진이 믿을만 한지는 회사가 하는 행동을 통해 알 수 있다. CEO가 배당을 잘 하고 있는지. 개발비용을 자산화하는지 바로 개발비용으로 처리하는지. 아울러 기업의 10년정도 이익흐름을 보면 담당 CEO가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을 이끌어나가고 경영을 잘 해내고 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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